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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내 용 보 기

 
김승우, MC도 ‘미친 존재감’..“진행 편하고 재밌어” 호평
 
   이명주  ( Date : 2010-02-10 16:21:25, Hit : 545, Vote : 49 ) 
 
   http://www.cyworld.com/mjlee320





[뉴스엔 홍정원 기자]

지난해 드라마 ‘아이리스’를 통해 ‘미친 존재감’ ‘폭풍간지’라는 애칭을 얻으며 사랑 받은 배우 김승우가 첫 MC에 도전한 KBS 2TV ‘승승장구’에서 매회 드럼 실력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아이리스’에서 초반 스쳐 지나가는 장면만으로도 확실한 존재감과 카리스마 있는 연기 변신으로 KBS 연기대상 중편드라마부문 남자 우수연기상을 거머쥔 김승우는 지난주 첫 방송된 ‘승승장구’를 통해 첫 MC에 도전했다. 첫 방송 후 시청자들과 언론의 호평과 함께 합격점을 받으며 기분 좋은 출발을 보였다.

1990년 영화 ‘장군의 아들’로 데뷔해 연기력을 인정 받고 스타덤에 오른 김승우는 최근 영화 ‘포화 속으로’ 촬영과 메인 MC를 맡고 있는 ‘승승장구’를 겸하며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고등학교 시절 밴드로 활동한 김승우는 ‘승승장구’에서 매회 게스트와 어울리는 곡을 선정해 드럼 실력을 보여주고 있어 연기, MC에 이어 음악까지 소화하며 다재다능한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

김승우는 “20년 동안 연기만 하다가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니 부담이 많이 된다”며 “학교 다닐 때 밴드 활동을 잠깐 하긴 했지만 영화 촬영이 없는 날에는 다음 게스트와 어울리는 음악을 정해 연습실에서 드럼 연습을 한다”며 “현재 내가 하고 있는 작품이나 프로그램에 도움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해 프로다운 모습을 보였다.

‘승승장구’를 본 시청자들은 “김승우 드럼 완전 잘 쳐 또 한 번 나를 반하게 만드는구나” “김승우의 드럼 실력은 처음 보는 것 같은데 잘 치네요. 드럼 치는 모습이 너무 멋집니다” “김승우씨 진행은 볼 때마다 편하고 재밌어요” “요즘 영화도 찍는 거 같던데 미션하고 드럼 연습하고. 잠은 주무시나요? 건강 챙기면서 하세요. 파이팅!” 등의 글로 그를 응원하고 있다.

홍정원 man@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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