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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내 용 보 기

 
김승우 '승승장구', 강호동 잡을까
 
   이명주  ( Date : 2010-02-03 10:12:34, Hit : 644, Vote : 44 ) 
 
   http://www.cyworld.com/mjlee320



OSEN=손남원 기자] 화요일의 예능 터줏대감 '상상더하기' 후속인 KBS 2TV '승승장구'가 깔끔한 진행과 신선한 소재에 힘입어 첫 회 시청률 10%를 기록하며 산뜻하게 출발했다.

톱스타 김승우의 MC 데뷔로도 화제를 모았던 '승승장구'는 AGB닐슨 집계결과 2일 전국시청률 10%를 올리며, 오후 11시 심야의 예능 라이벌 SBS '강심장'과의 뜨거운 한 판 승부를 예고했다. '강심장'은 16.3%로 계속 동시간대 선두를 달렸지만 '상상더하기' 때와 달리 격차가 크게 줄어들면서 1위 수성에 긴장하고 있다.

이날 '승승장구' 첫 회에는 이미 예고됐던대로 김승우의 아내이자 역시 톱스타인 김남주가 게스트로 등장, 거침없는 입담과 솔직한 고백으로 많은 시청자들의 호감을 샀다. 처음 마이크를 잡은 김승우도 아내의 든든한 지원 사격 덕분에 무난하게 데뷔 무대를 마쳤다는 평가를 들었다.

시청자게시판 등에도 '김승우의 진행이 처음이라고 느끼기 힘들 정도로 안정되고 차분했다' 'MC 김승우 파이팅' 등 예능 MC로서의 김승우의 첫 출발에 박수를 보내는 글들이 자주 눈에 띄었다.

'승승장구'는 메인 김승우 외에 최고의 라디오 DJ 가운데 한 명으로 손꼽히는 최화정과 노련한 개그우먼 김신영을 좌우로 포진시킨데 이어 태연(소녀시대) 우영(2PM) 등의 아이돌을 추가하면서 든든한 MC 진용을 짰다.

이날 방송에서는 다른 어느 연예인 커플보다도 악성 루머로 마음 고생이 심했던 김남주-김승우 부부가 뒷 얘기를 털어놓던 김남주가 끝내 눈물을 흘렸고 아내를 위로하던 김승우는 루머 확산에도 불구하고 자신들의 아이를 공개하지 않는 이유를 직접 해명해 주위의 탄성을 자아내게 했다.
mcgwir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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