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Total : 313|  방송 (31)  |  영화 (95)  |  드라마 (58)  |  팬클럽 (10)  |  매거진 (45)  |  라이프 (15)  |  연예 (59)  |
 

글 내 용 보 기

 
김승우 ‘미친존재감’서 ‘꽁승우’ MC 변신성공..뭘하든 빵 터지네!
 
   이명주  ( Date : 2010-02-18 22:23:51, Hit : 671, Vote : 33 ) 
 
   http://www.cyworld.com/mjlee320




[뉴스엔 홍정원 기자]

드라마 ‘아이리스’의 ‘미친 존재감’ ‘폭풍간지’였던 배우 김승우가 카리스마를 벗고 인간미 물씬 풍기는 MC 변신에 성공했다.

김승우는 KBS 2TV ‘승승장구’로 ‘꽁승우’라는 코믹한 별명까지 얻으며 인기를 얻고 있다. ‘승승장구’ 메인 MC 김승우는 첫 번째 게스트이자 아내 김남주의 남자(?)들을 향한 질투로 ‘미친 존재감’ ‘폭풍간지’에서 ‘꽁승우’로 전락한 데 이어 ‘승우 잡는 (2PM) 우영’을 만나 티격태격하며 환상의 호흡을 선보이고 있다. 이로써 ‘아이리스’ 속 카리스마 이미지를 벗고 편안하고 친근한 이미지로 시청자들에게 다가가는 데 성공했다.

영화와 드라마를 통해 코믹하지만 대범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의 김승우만을 만나던 시청자들은 최근 ‘승승장구’에서 게스트들을 챙기는 매너 있는 모습과 2PM 우영과 ‘톰과 제리’처럼 티격태격하는 등 그의 새로운 모습에 빠져들고 있다. 특히 첫 게스트로 나온 김남주의 남자들에게 질투하며 꽁한 모습을 보인 김승우를 보고 함께 진행하는 패널들은 ‘꽁승우’라는 별명을 지어주기도 했다.

시청자들은 게시판에 ‘승승장구’를 시청하는 시청자들은 “인간미 넘치는 꽁승우씨 팬입니다. 정말 배꼽 빠지게 웃었어요” “배우 김승우 형님이 아니라 인간, 사람, 이웃 김승우 형님을 느껴서 더더욱 좋습니다. Good! 김승우 형님의 승승장구 홧팅!” 등 호평 글을 쏟아냈다.

또 “김승우씨 1시간 넘게 보여주신 모습은 정말 친근감이 철철 넘치시는 분이네요” “승우 오빠 너무 좋다. 페이스 좋고 보이스 좋고 매너 좋고 완벽해!” “김승우씨와 우영군 둘이 너무 보기 좋고 호흡도 척척 잘 맞는 거 같아요. 둘이서 얘기할 때 제일 많이 웃습니다” 등 응원 글을 남겼다.

이에 대해 김승우는 “우영이 어린 나이임에도 워낙 재치 있고 나와 우영이 둘 다 예능 초보인데도 호흡이 잘 맞는 것 같다” 며 “꽁승우라는 별명으로 내게 꽁한 부분이 있다는 걸 새삼 느꼈고 그로 인해 많은 분들이 김승우라는 배우를 편하게 느끼시는 것 같아 기분 좋다”고 말했다.

홍정원 man@newsen.com

이전글 & 다음글

   [김승우의 있잖아요]나도 몰랐던 내 아내, 김남주

이명주

   김승우, MC도 ‘미친 존재감’..“진행 편하고 재밌어” 호평

이명주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PΙΝΦΚΨ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