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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내 용 보 기

 
'로즈마리' 출발 순항 첫 시청률 경쟁드라마 압도
 
   Master  ( Date : 2003-10-30 19:17:21, Hit : 3272, Vote : 540 ) 
스타작가 송지나와 김승우 유호정 배두나 등 초호화 캐스팅을 앞세운 KBS 수목드라마 ‘로즈마리’(연출 이건준)가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다.
시청률 조사기관인 TNS미디어코리아의 집계로는 29일 ‘로즈마리’ 첫 방송분의 시청률이 18.9%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드라마인 SBS ‘때려’( 12.7%), MBC ‘나는 달린다’(6.8%)를 압도했다.

첫 방송을 본 시청자들도 대부분 만족감을 드러냈다.

특히 배우보다 작 가 송지나에 대한 호평이 많아 눈길을 끌었다.

아이디가 ‘eclatt’인 네티즌은 ‘입에 착착 감기는 대사, 역시 송지나다’라고 평했다.

이제 1회가 나갔음에도 “나 암환자예요. 비켜요. 나 좀 앉게”(자신이 암에 걸렸음을 안 유호정이 집으로 가는 버스 안에서 자신을 밀치고 자 리를 꿰찬 남학생에게 한 말), “사랑의 반대말은…게으름이다”(술에 취한 연정훈이 배두나 집에 들어와 소파에 쓰러지며 중얼거리듯 던진 말 ) 등 명대사를 선정하기 시작한 네티즌도 있었다.

한편 김승우 유호정 배두나 등 주연배우들의 연기에 대해서도 ‘만족스 럽다’는 네티즌의 평가가 주를 이뤘다.

일단 첫 단추를 성공적으로 꿴 ‘로즈마리’의 향기가 언제까지 지속될 지 귀추가 주목된다.

권로미 기자 (romik@heraldm.com)


햇님 완전한 사랑과 비슷하지만 그래도 또 다른 면이 보이는 것 같아서 재미있는것 같아요 김승우씨 로즈마리에서 너무 멋있는것 같아요 유호정씨도 너무 예뻐요
김승우씨에 목소리는 너무 부드러운 것 같아요 미남형 이라서 더 멋있어요
(2003-10-31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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