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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내 용 보 기

 
[내 인생의 스페셜] 2월 6일 MBC 월화드라마로 전격 방송 결정
 
   Master  ( Date : 2006-02-03 10:23:42, Hit : 3570, Vote : 642 ) 

MBC가 주연배우의 부상으로 방송이 중단된 월화극 '늑대' 대신 6일부터 사전제작된 드라마 '내 인생의 스페셜'을 방송하기로 하면서 이 드라마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내 인생의 스페셜'은 김종학프로덕션, J&H필름, 미디어패밀리가 공동제작한 드라마로 지난해 7~9월 촬영해 12부작으로 완성된 상태다.
SBS '카이스트' 집필에 참여한 박경수 작가와 MBC '천생연분'를 공동연출하고 SBS '세잎클로버'를 연출한 이재원 PD가 연출을 맡았다.

주연으로는 김승우, 신성우, 성지루, 명세빈 등 쟁쟁한 배우들이 캐스팅됐다.
김승우는 강력계 형사 박강호 역으로 낮에는 강력계 형사로, 밤에는 룸살롱에서 일하며 보험 영업도 겸한다. 범인 검거율이 서내 1위를 자랑하는 민완형사이지만 아내를 지하철 화재사고로 잃고 이민을 가려다가 사기를 당하자 인생관을 바꾸게 된다.
신성우는 변호사 정형석 역으로 이혼전문 변호사로 명성을 날리지만 이혼소송을 의뢰하러 온 고교시절 첫사랑이었던 신애와 사랑에 빠지면서 간통혐의로 고소돼 모든 것을 잃게 된다. 성지루는 의리 넘치는 깡패 백동구 역으로 조직에서 자신이 배신당한 것을 알게 돼 자립을 도모한다.
이렇게 전직 형사, 전직 변호사, 전직 깡패 등 전혀 어울리지 않는 세 남자가 우연히 만남을 가지면서 사회 정의를 위해 국회의원의 비자금을 회수하는 일을 도모한다. 여기에 명세빈은 정의감 넘치는 서울지검 특수부 여검사 윤혜라로 가세, 이 비자금과 관련된 인물들을 조사하게 되는 한편 죽은 친구의 남편인 박강호와 애틋한 사랑을 하게 된다.
이밖에 성지루의 조직보스 백곰 역은 최종원, 조직을 배신하는 백두 역은 '살인의 추억' 등에 출연한 연극배우 출신의 김뢰하, 재력과 권력을 모두 지닌 '악당' 제일건설 최상철 사장 역은 장동직이 맡았다. 이형철, 강은비, 이승우 등도 출연한다.
MBC 드라마국 고위관계자들은 지난 1일 오후 '내 인생의 스페셜'을 시사한 후 12부를 8부로 편집해 6일 첫방송하기로 전격 결정했다. 2일 오후 현재 김종학 프로덕션 관계자, 이재원 PD 등과 만나 8부작으로 할지, 10부작으로 할지 등 방송기간 및 아역부분을 방송할지 여부 등에 대해 구체적인 사항을 논의중이다.
발췌 :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태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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