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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내 용 보 기

 
‘승승장구’의 MC 김승우, 패션도 ‘승승장구’
 
   이명주  ( Date : 2010-03-09 16:00:53, Hit : 927, Vote : 24 ) 


토크쇼 ‘승승장구’의 MC 김승우가 2PM 장우영과 견주어도 뒤쳐지지 않는 ‘똑똑한’ 컬러 포인트 스타일이 화제가 되고 있다.

김승우는 깔끔한 베이지 면 재킷에 컬러풀한 소품과 이너를 매치한 세련된 스타일을 보여준다. 승승장구를 통해 스마트한 컬러 매치 스타일을 보여주고 있는 김승우의 패션을 자세히 알아보았다.

● 톡톡 튀는 컬러 액세서리로 젊어보이게~

40대인 김승우는 전혀 40대 같지 않는 동안 스타일링의 진수를 보여주고 있다. 최근 김승우처럼집에서는 다정다감한 남편이자 자상한 아버지이면서 밖에서는 탁월한 패션감각을 보여주는 젊은 아저씨들이 많다.

자신을 가꾸는 패션감각도 뛰어나지만 동시에 가정적이고 부드러운 아버지의 역할도 해내는 완벽한 남성들을 ‘신레옹족’이라고 한다. 김승우는 베이직한 베이지 면 재킷에 레드컬러 보우타이의 톡톡 튀는 컬러 포인트 스타일로 20대와 견주어도 뒤쳐지지 않는 컬러 매치 감각이 돋보인다.

보타이의 경우 격식 있는 자리에서 포멀한 수트에 주로 착용하는 아이템이지만 김승우처럼 면 재킷에 컬러 포인트로 매치하면 한층 젊어 보이는 효과가 있다. 평소에 사용할 아이템으로 보우타이가 부담스럽게 느껴진다면 행거 치프를 활용하는 방법도 있다.

행거 치프는 면 재킷에 매치하면 댄디한 느낌을 주는 스타일 아이템이다. 올 봄에는 남성들의 패션에 컬러포인트가 될 다양한 컬러가 가미된 행거 치프도 굿 아이템이다.

LG패션 마에스트로 김태현 BPU장은 “최근 김승우는 김남주에게는 자상한 남편으로 젊은 층에게는 패션감각이 뛰어난 젊은 오빠의 모습을 동시에 보여주고 있다. 자신의 외모를 가꾸는데 아낌없이 투자하면서도, 가족을 위해서 열심히 일하는 다정다감한 가장인 그의 모습은 ‘신레옹족’에 가깝다”고 말했다.


● 화사한 컬러의 이너로 5살 어려보이는 스타일링

김승우는 2010년 봄 가장 트렌디한 컬러인 베이지 면 수트를 스타일리시하게 소화해냈다. 자칫 지루해 보일 수 있는 원 컬러 면수트에 이너로 컬러 베스트를 입어 스타일을 살렸다.

김승우보다 편안한 캐주얼룩을 즐기고 싶을 때는 컬러 니트를 이너로 선택해 포인트를 주는 것이 좋다.

남색 면 재킷 일 경우에는 오렌지색을, 베이지 면 재킷에는 블루계열이나 레드 등의 강렬한 포인트 컬러가 될 수 있는 이너로 매치하면 얼굴도 한층 더 밝아 보이고 젊은 감각의 컬러로 5살은 어려보일 수 있는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또한 니트는 보온성이 높기 때문에 쌀쌀한 간절기에 즐겨 입을 수 있고 재킷 위에 걸쳐도 스타일리시한 활용도 높은 아이템이다.

LG패션 마에스트로 최혜경 수석디자이너는 “올 봄 남성 패션에서 시도해 볼 만한 동안 스타일 방법은 컬러 이너의 활용이다. 김승우처럼 베이지 재킷에 네이비 베스트로 컬러 포인트를 주면 클래식한 느낌과 동시에 댄디보이 느낌도 살릴 수 있다. 조금 더 젊은 감각을 더하고 싶다면 오렌지컬러의 아가일 체크 니트같은 화사한 컬러 이너를 이용해 보자”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bnt뉴스 송영원 기자 fashion@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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