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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내 용 보 기

 
'미스 리플리' 김승우, 이다해 향한 진심 어린 고백 "난 니가 처음인거 같아"
 
   Master  ( Date : 2011-06-24 18:14:47, Hit : 760, Vote : 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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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우가 이다해를 향한 진심어린 ‘직격 고백’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흔들며 ‘순애보남’에 등극했다.

김승우는 14일 방송된 MBC 월화극 ‘미스 리플리’(극본 김선영, 연출 최이섭/제작 커튼콜미디어,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6회 방송분에서 마치 처음인 것 같이 뜨겁게 사랑하게 된 이다해를 향한 애끓는 마음을 드러냈다.

극 중 장명훈(김승우)은 장미리(이다해)가 자신을 향해 보내고 있는 사랑이 성공과 출세에 대한 욕망에 사로잡혀 펼쳐지는 거짓 사랑이라는 것을 모른 채 장미리에 빠져들고 있는 상황. 장미리가 아픈 자신의 어머니를 살갑게 모시는 모습이나, 자신을 100% 신뢰하고 따르는 모습을 보며 외롭고 상처받은 자신의 위안처가 될 유일한 여자로 장미리를 생각하게 된 셈이다.

하지만 어느새 중독처럼 빠져버리게 된 사랑 때문일까. 장명훈은 때때로 연락이 되지 않거나 전화를 받지 않는 장미리 때문에 불안해하기 시작했다. 장미리의 사랑이 진실이라고 여기고 있는 장명훈은 호텔에서 느껴지는 사람들의 이목과 결혼에 실패한 이혼남이라는 자신의 과거 때문에 장미리가 혼란스러워한다고 생각하게 된 것.

장미리와 함께 어머니의 병원을 방문하기로 했던 장명훈은 장미리가 전화를 받지 않자 괴로워했고, 결국 장명훈은 장미리의 집 앞으로 찾아가 기다렸다. 장미리를 자신의 차에 태운 채 장명훈은 깊이를 알 수 없을 정도로 사랑하게 돼 버린 장미리에게 자신의 진심을 고백했다.

장명훈은 “처음이라는 건 말이 안 되는 거겠지. 이미 난 한 번 결혼했던 사람이니까. 하지만 미리야. 난 니가 처음 같애. 널 만난 후부터 갇혀 있던 내 마음이 비로소 열린 기분이랄까”라며 속내를 털어놓았다.

이어 장명훈은 “이럴 땐 내가 어떻게 하면 좋겠니? 미리의 진심을 알고 싶을 뿐이야”며 애틋한 사랑의 마음을 숨기지 않았다.

시청자들은 장미리의 거짓된 속셈에 속아 넘어가 장미리를 사랑해버린 장명훈에게 안타까움을 드러내고 있는 상황. 사랑 없는 결혼으로 인해 고독하고 외로움에 시달렸던 장명훈이 장미리를 사랑하게 된 것에 대해 동정 여론이 넘쳐나고 있다. 또한 장명훈 역을 맡은 김승우의 진정성 넘치는 연기가 극의 몰입도를 높여주고 있다는 평가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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