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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내 용 보 기

 
김승우, [역전의 명수]서 코믹 연기
 
   Master  ( Date : 2003-05-28 11:14:38, Hit : 2258, Vote : 498 ) 
역시 '코미디의 명수'
'역전의 명수'영업사원- 스포츠스타 1인 2역, 재치있는 농담
"새해에도 많~이 웃으세요"


"여러분, 새해엔 많~이 웃으세요!"
 '라이터를 켜라'로 전국 130만명을 웃긴 김승우가 또 다른 폭소탄을 준비하고 있다. 지난 20일 첫 촬영에 들어간 코미디 영화 '역전의 명수'가 그것.
 신작 코미디 '역전의 명수'로 지난 20일 서울 역삼동 한 게임장에서 진행된 촬영 내용은 주인공 김승우(강승완역)가 게임장에서 동네 양아치와 시비가 붙는다는 내용. 상대 단역 배우가 감히(?) 톱스타의 얼굴에 손을 못대고 머뭇거리는 바람에 몇 번 NG가 나자, 김승우는 "그냥 때려버려"라는 농담을 던져 촬영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또 촬영 틈틈이 게임기에서 경품을 타 스태프에게 선물을 하는 여유를 보이기도.
 '역전의 명수'는 한 남자가 두 세계를 넘나들며 벌이는 코믹하고 판타스틱한 인생 역전기를 담을 영화. 천재 스포츠맨의 삶을 포기하고 파산직전의 인생을 살던 증권사 영업사원 김승우가 어느날 다른 세계로 빠져들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그곳에서 김승우는 세계적인 스포츠 스타로 각광을 받고 있고, 이때부터 그의 좌충우돌 인생 역전이 펼쳐진다.
 김승우는 이처럼 어리숙한 증권사 영업사원과 스포츠스타의 두 캐릭터를 동시에 소화해내며 코믹 연기의 묘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밝은 웃음이 담긴 2003년 최고의 코미디 영화를 만들겠다"는 것.
 한편 지난 11일 오후 4시, 서울 서초동에 위치한 공동제작사 웰메이드필름의 사무실에서 진행된 고사엔 태흥영화사의 이태원 대표, 씨네2000의 이춘연 대표, KM 컬쳐 박무승 대표를 비롯해 시네마서비스의 강우석 감독, 안병기 감독, 윤제균 감독, 한지승 감독, 조진규 감독 등이 참석해 이 작품에 쏟아지는 영화계의 큰 관심을 보여줬다.

글 : 전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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