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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내 용 보 기

 
드라마 [아이리스] 제작발표회 현장
 
   Master  ( Date : 2009-05-14 10:11:11, Hit : 1180, Vote : 47 ) 

지난 12일 오후 서울 구로역 나인스에비뉴 이벤트홀에서는 블록버스터 첩보액션 드라마 '아이리스'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 진행을 맡은 박지윤 전 KBS 아나운서가 김남주가 출연 중인 드라마 '내조의 여왕'을 언급하자 김승우는 "오늘로써 시청률 30%를 넘었다. 다음주가 마지막이다"라며 웃어 현장의 분위기를 이끌었다.그러나 아내인 김남주의 내조를 묻는 질문에는 수줍은 듯 말을 잇지 못했고, "그냥 잘하라고 하죠..."라고 얼버무려 또 한번 웃음을 자아냈다.





현재 뮤지컬 '드림걸스'의 공연이 한창인 김승우는 "일단 좋은 배우들과 함께 작품해 영광"이라고 소감을 전한 후 "얼마 전 후배 집에 놀러가 미국드라마 '24'를 봤는데, 그걸 보면서 한편으로는 자존심이 상했다. 우리 드라마도 개인 소장용드라마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다"고 말을 이었다.
이어 김승우는 "드라마 시놉시스를 봤을때 잘 만든다면, 이 드라마가 소장용으로 가치있는 드라마가 될 수 있을 것이란 확신이 들었다"고 대작 '아이리스'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북한 국적의 인물을 연기하게 된 김승우는 "일반적으로 북한 인물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자는 이야기를 했다"며 "사투리를 직접 배울까 생각도 했지만, 사실 북한 요원들이 표준말을 사용하고 나처럼 잘 생겼다(웃음). 서구 문화에 익숙해진 인물이라 기존에 알고 있는 북한 인물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이와 함께 그는 오랜만에 브라운관 복귀에 대한 소감을 표했다.
김승우가 연기하는 박철영은 유럽에서 다년간 유학한 경험으로 언어구사에 능통하고 자본주의의 음악과 패션에도 조예가 깊은 북측 최고의 첩보 요원으로 부드럽고 날카로운 카리스마가 공존하는 인물이다.


첩보원들의 숨막히는 액션과 배신 그리고 로맨스를 그린 한국 최고의 블록버스터 첩보 액션드라마로  200억여 원에 달하는 제작비와 아시아와 유럽을 넘나드는 해외 로케이션을 비롯해 대규모 세트 등 초대형 스케일에 화려한 볼거리를 선사할 '아이리스'는 남북 이데올로기의 대립과 갈등 속에서 펼쳐지는 첩보전을 다루는 블록버스터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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