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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내 용 보 기

 
김승우, "이 몸이 두개라면. . ." 영화 두편 일주일차 개봉
 
   Master  ( Date : 2006-08-25 11:55:27, Hit : 2672, Vote : 529 ) 

“나 어떡해?”
톱스타 김승우가 자신이 주연을 맡은 영화 두편이 일주차로 개봉해 골머리를 앓고 있다. ‘해변의 여인’(감독 홍상수, 제작 영화사봄·전원사)이 오는 31일, ‘연애, 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감독 김해곤, 제작 굿플레이어)이 9월7일에 개봉되는 것. 뜻하지 않게 개봉일이 일주차로 정해져 김승우는 어떤 영화의 홍보에 뛰어들어야 할지 고민에 빠졌다.
이와 같은 사태는 ‘연애, 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의 개봉일이 봄에서 가을로 옮겨지면서 생긴 일이다. 홍보를 위해 김승우가 꼭 필요한 각 영화의 홍보 마케팅팀은 김승우에게 애절한 눈빛을 보내고 있다.
김승우는 ‘해변의 여인’에서 자유로운 영혼을 지닌 영화감독 중래 역을 맡아 톱스타 고현정과 연기 호흡을 맞췄다. ‘연애, 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에서는 룸살롱 종업원(장진영)과 치명적인 사랑에 빠진 백수건달 영운 역할을 맡았다. 김승우는 두 영화에서 연기 일생 최고의 명연기를 펼쳤다는 평가를 받고 있어 올가을 ‘제2의 전성기’를 달릴 전망이다. 김승우 소속사 측은 “김승우가 두 영화에 모두 강한 애착을 갖고 있다”며 “양측에 다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을 마련 중”이라고 밝혔다.

발췌 : 스포츠 칸 최재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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