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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내 용 보 기

 
김승우 [로즈마리] 촬영하며 게임 삼매경
 
   Master  ( Date : 2003-10-14 13:49:30, Hit : 2634, Vote : 472 ) 
KBS '로즈마리'서 게임회사 이사역…"연기에 도움"
영화배우 겸 탤런트 김승우가 온라인게임에 푹 빠졌다.
김승우는 오는 29일 첫 방송되는 KBS 2TV 미니시리즈 ‘로즈마리’(극본 송지나·연출 이건준)에서 온라인게임 개발회사 이사인 최영도 역을 맡았다. 극중 게임하는 장면을 위해 온라인게임을 시작한 것이 이제 약간의 중독증세마저 보이고 있다는 것.

김승우는 “모르는 사람들과 인터넷에서 만나 게임을 즐기는 것이 온라인게임의 매력이다. 게임을 즐기면서 틈틈이 로즈마리도 홍보해 감독님이 더 좋아한다”고 말했다. 또 김승우는 “내친김에 집에서도 게임을 즐기기 위해 최신형 컴퓨터를 구입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김승우는 자신이 배운 게임을 상대역인 배두나에게 전수할 계획까지 세웠다. 배두나는 극중 캐릭터디자이너로 조만간 김승우 회사로 스카우트된다.

‘로즈마리’는 온라인게임 개발회사를 배경으로 김승우와 시한부 인생을 선고받은 그의 아내 유호정, 캐릭터디자이너 배두나 등 세 사람의 파격적인 사랑이야기를 그릴 작품이다.

‘로즈마리’ 제작진은 현실감 있는 작품을 위해 온라인게임 프리스톤테일을 서비스하는 서울 강남의 한 게임개발 벤처회사의 도움을 받아 촬영을 진행 중이다.

발췌 : 스포츠투데이 / 이재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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