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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내 용 보 기

 
‘아이리스’ 김승우, 촌스러운 북한장교 NO! 엣지 장교 탄생
 
   Master  ( Date : 2009-09-16 16:23:39, Hit : 888, Vote : 49 )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아이리스’에서 북한 장교이자 첩보요원으로 변신한 배우 김승우의 엣지 있는 스틸이 공개됐다.

그동안 젠틀한 이미지와 함께 부드러운 캐릭터를 주로 연기해온 김승우였기에 더욱 기대를 모았던 ‘아이리스’에서의 변신은 평소 그가 가진 남성다운 매력이 더해져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김승우는 ‘아이리스’에서 박철영 역을 맡아 파워 넘치는 카리스마를 발산한다. 박철영은 북한의 핵심 첩보요원으로 유럽에서 다년간 공부한 경험으로 자본주의 문화에도 조예가 깊은 호위 팀장 출신의 실력자다.



조국의 신념을 위해서라면 목숨까지 내놓을 수 있는 철영은 한 번 정한 표적은 절대로 놓치지 않는 북측의 핵심 세력이다. 때문에 김승우는 탄탄하게 다져진 몸에 슈트를 입고 첩보 현장에서 활약할 뿐만 아니라 그의 장점인 부드러운 목소리로 표준어를 구사하며 북한 요원들을 지휘해 여성 시청자들의 시선을 붙잡을 예정이다.

특히 김승우는 다른 드라마와 영화를 통해 선보인 다소 촌스럽고 딱딱한 기존 북한 장교들의 이미지를 완전히 바꿔 놓는다. 그만이 창조한 새로운 북한 장교 캐릭터를 보여주는 동시에 여유와 힘이 공존하는 부드러운 카리스마까지 보여준다.

‘아가씨를 부탁해’ 후속으로 오는 10월14일 첫 방송될 ‘아이리스’는 김승우 외에도 이병헌 김태희 정준호 김소연 탑(T.O.P 최승현) 등 정상급 스타들의 캐스팅으로 주목 받고 있는 액션 대작이다. 국가안전국(NSS) 첩보원들의 일과 우정, 사랑을 그리는 ‘아이리스’는 200억여 원의 제작비를 들여 총 20부작으로 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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