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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내 용 보 기

 
김승우 "결혼후 배우로서 겸손함을 배웠다"
 
   Master  ( Date : 2006-01-04 09:48:24, Hit : 3436, Vote : 622 ) 

지난해 11월 첫 딸을 낳은 김승우가 "사진을 비롯해 미디어에 딸을 공개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현재 부산에서 영화 '보고싶은 얼굴'(감독 김해곤)을 촬영중인 김승우는 지난 2일 SBS '생방송 TV 연예'와 취중토크 형식의 인터뷰에서 "내 딸 라희는 언론이나 CF 등 일체 미디어에 공개하지 않겠다"며 "나중에 자아가 성장한 뒤에 스스로 원한다면 모르겠지만, 그 전에 아이가 공개적으로 노출되는 것은 원치 않는다"고 밝혔다.
김승우는 지난해 11월2일 아내 김남주와의 사이에서 첫 딸을 낳았으며, 이후 '비단 라(羅)'자에 '빛날 희(熙)'자를 써서 직접 '라희'라는 이름을 지어줬다.
김승우 측에 따르면 태어난 지 두 달이 된 라희에게 벌써부터 각종 CF 출연제의가 잇따르고 있다. 김남주와 라희가 함께 출연해 달라거나, 김승우 김남주를 '부부 모델'로 기용하고 싶다는 제안도 많았다.
이에 대해 김승우는 "딸과 함께 혹은 부부가 함께 출연해달라는 제의가 많지만, 가족 동반이나 부부 동반 CF는 찍지 않겠다"며 "돈만 생각한다면 좋은 기회이겠지만, 내 연예인으로서의 생활에 가족들은 연관시키고 싶지 않다"고 밝혔다.
이어 "아내 김남주 역시 연예인이기 때문에 연기자 및 광고 모델로서 활동하겠지만, 부부가 함께 CF에 출연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승우는 이와 함께 "결혼을 하고 딸까지 얻고 나니 정말 이렇게 행복할 수 있나 싶다"고 말하며, 이어 "그동안 드라마에서는 괜찮았지만 영화에서는 그다지 좋은 성적을 내지 못해 대표작이 없다는 점이 아쉬움으로 남았다. 그러나 이제는 그 또한 욕심인 것 같다"며 "(가정을 통해 행복을 느끼게 되니) 배우로서 겸손함을 배우게 된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에서 영화 '보고싶은 얼굴'(감독 김해곤)을 촬영중인 김승우는 아내 김남주와 두 달 된 딸 라희를 보기 위해 틈나는 대로 서울 집을 오가고 있으며, 촬영중에도 "아내와 딸이 보고싶어 못 견디겠다"고 주변 사람들에게 자주 넋두리를 하는 등 가족사랑을 여실히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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