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Total : 313|  방송 (31)  |  영화 (95)  |  드라마 (58)  |  팬클럽 (10)  |  매거진 (45)  |  라이프 (15)  |  연예 (59)  |
 

글 내 용 보 기

 
김승우, <100번째 신부>로 대만 드라마 진출
 
   Master  ( Date : 2004-01-02 13:44:06, Hit : 3474, Vote : 510 ) 


'나도 한류스타!'
 탤런트 김승우(35)가 올 상반기에 방송되는 대만 드라마 '100번째 신부'에 출연한다. 대만 진출은 이번이 처음.
 대만 CTS 방송의'100번째 신부'는 40부작 코믹 멜로 드라마로 김승우는 두 여자로부터 동시에 사랑을 받는 남자 주인공을 맡아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다.
 김승우의 파트너는 대만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가수 겸 탤런트 소혜륜(34)과 영화배우 가정문(30).
 소혜륜은 데뷔 13년차의 중견 가수지만 동안의 앳된 얼굴로 여전히 인기를 한몸에 받고 있는 스타. 특히 지난 97년 그룹 주주클럽의 '나는 나'를 '오리'로 번안해 국내팬들에게 본격적으로 알려지기 시작했다.
 가정문은 '의천도룡기', '소이비도', '독행도' 등 주로 무협 영화 및 드라마에 출연한 여배우. 지난해 영국의 세계적인 남성잡지 FHM 설문에서 아시아권에서 가장 섹시한 여배우로 뽑힌 바 있다.
 김승우의 매니지먼트사 웰 메이드 필름의 변종은 사장은 구랍 "지난달 CTS 방송국으로부터 출연 요청을 제의받았다"며 "구체적인 계약 조건이 아직 결정되지 않았지만 시놉시스를 살펴본 결과 만족할만한 드라마라는 판단에 출연을 승락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김승우는 이달 초 대만으로 건너가 구체적인 계약을 마무리짓고 본격적인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촬영은 중국 상하이와 대만을 오가며 이뤄진다.

발췌 : 스포츠 조선 / 김태근 기자

이전글 & 다음글

   오늘 승우님이 베트남으로 여행~ [3]

Master

   12월 30일 장동건씨와 함께 미국으로 여행가신답니다. [1]

Master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PΙΝΦΚΨ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