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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내 용 보 기

 
[스포츠조선] 김승우 "역전의 명수"로 "흥행의 명수" 도전
 
   Master  ( Date : 2003-05-28 11:51:06, Hit : 2038, Vote : 456 ) 
어리버리 증권맨, 하지원과 호흡…
"벌써부터 기대되시죠 ?"

남들은 200억원 대박은 내 것"이라고 난리들인데,김승우는 요즘 복권을 거들떠도 보지 않는다.
승률 100%의 확실한 카드를 손에 쥐고 있기 때문이이다.
최근 촬영을 시작한 영화 '역전의 명수'.
"터질 것 같아 출연을 결정했다"는 이야기다.
지난해 영화 '라이터를 켜라'의 흥행 돌풍은 맛보기에 불과하다는 설명이다. 한 남자의 두 세계를 넘나드는 인생 역전을 다룰 코미디 '역전의 명수'에서 김승우는 밑바닥 인생을 살고 있는 '어리버리'한 증권사 영업사원 강승완으로 나온다.
"우연히 자신이 포기했던 스포츠 스타의 삶을 살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돼요. 누구나 한번쯤 꿈꿔봤을 일을 스크린에 옮기는 거죠."
어리숙한 캐릭터와 자신만만한 스포츠스타의 두가지 컬러를 모두 보 여 줘야 하니, 잘만하면 연말 영화상 몇개쯤은 휩쓸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또 그를 잘 아는 사람들은 승완 역에 김승우만큼 어울리는 배우 없다는 평.

당연히 카메라 앞에서 그만큼 여성 관객들을 홀릴 수 있는 남자 배우도 드물터. 여기에 평소 소탈 한 성격을 코믹하게 풀어내면 딱 '어리버리' 강승완이다. '라이터를 켜라'에서 댄디맨 이미지를 확 깨버리고 관객들의 배꼽을 잡게 했을 때 처럼 말이다.
설을 가족과 보내기 위해 부산 촬영을 잠시 정리하고 27일 상경한 김승우는 "부산의 칼 바람을 맞 으며 밤을 꼬박 새웠지만 마음만은 따뜻했다"고. 벌써부터 흥행 대박을 예감한 듯, 자신감이 넘쳐 나는 목소리다.
'역전의 명수'는 현재 20% 정도 촬영이 진행됐다. 김승우와 두개의 세계 를 오가며 사랑을 엮어갈 상대배우로는 '폰'과 '색즉시공'으로 전국에서 총 600만명의 관객을 동원 한 하지원이 캐스팅됐다.
제작비 25억원으로 5월말 개봉 예정이다.

글 : 전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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