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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어라 봄바람] 김정은 상대역에 김승우 러브콜!
 
   Master  ( Date : 2003-05-28 12:01:14, Hit : 2253, Vote : 475 ) 
'김승우 찍었다'
"부드러운 이미지에 반해"…환상호흡 예고

"딱 제 스타일이라니까요."
김정은이 김승우를 '찜'했다.
최근 크랭크업한 [나비]의 후속작으로 영화 [불어라 봄바람](감독 장항준 제작 시네마서비스)을 고른 김정은은 "김승우씨와 호흡을 맞추고 싶다"며 제작진을 통해 러브콜을 보냈다.
김정은이 로맨스 파트너로 김승우를 강력 추천한 이유는 부드러운 이미지에 반했기 때문이다. "영화 '라이터를 켜라'에서 김승우씨의 순발력 넘치는 연기는 너무나 매력적이었다"는 것.
[불어라 봄바람]은 남녀 주연배우의 호흡이 아주 중요한 작품이다.
김승우씨라면 찰떡 궁합을 자랑할 수 있을 것"이라는 이야기다.
김정은은 현재 충무로에서 최고의 주가를 기록하고 있는 인기 배우.
지난해 '가문의 영광'으로 전국 500만여명을 동원했으며, 코믹 멜로 연기의 달인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마침 김승우도 장항준 감독을 통해 '불어라 봄바람'의 컨셉트를 전해 듣고 상당히 매력을 느끼고 있던 상태. '이심전심', 김정은의 러브콜을 마다할 리 없었다.
제작진과 출연과 관련해 구두 합의를 끝낸 김승우는 다음달 '불어라 봄바람'의 촬영에 합류한다.
'라이터를 켜라'에서 기존의 댄디보이 이미지에서 180도 변신, 관객과 평단의 사랑을 받았던 것처럼 '불어라 봄바람'에선 또 다른 색깔의 코믹 연기를 펼쳐보일 구상.
김정은과의 키스신 등 상큼한 멜로신도 관객들의 마음을 훔칠 히든 카드로 준비하고 있다.
충무로 최고 커플의 탄생이 기대되는 [불어라 봄바람]은 위선적인 시나리오 작가 '선국'이 다방 여종업원 '화정'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휴먼 코미디. 개봉은 추석 시즌으로 잡혀 있다.

글 : 스포츠 조선 전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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