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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내 용 보 기

 
김승우-배두나 '완벽한 커플' 로 안방 나들이
 
   Master  ( Date : 2007-05-31 15:49:16, Hit : 2685, Vote : 433 ) 

배두나(28)가 2년 만에 안방극장으로 돌아온 데는 김승우(38)의 역할이 컸던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

김승우-배두나 커플은 SBS 수목드라마 ‘쩐의 전쟁’ 후속으로 7월 11일 처음 방송하는 ‘완벽한 이웃을 만나는 법’(정지우 극본·조남국 연출)에서 남녀 주인공을 맡았다.

제작진은 지난 4월 중순께 김승우를 전직 제비 백수찬 역에 캐스팅하고서 연기 파트너인 여주인공 정윤희 역을 할 만한 배우를 물색하고 있었다. 대기업 회장 비서로 허영심 많고 왈가닥 스타일인 캐릭터 상 내심 배두나를 염두에 뒀던 조남국 PD는 김승우의 조언을 듣고 속으로 쾌재를 불렀다.

김승우는 “인물 캐릭터가 배두나에게 적격인 것 같다. 특히 배두나는 4년 전 KBS2 드라마 ‘로즈마리’에서 연기한 적이 있는데 정말 호흡이 잘 맞았다”며 적극적으로 추천했다. 배두나 역시 파트너가 김승우라는 말에 반색했다는 후문이다.

제작진은 “이렇게 완벽한 커플을 만나기가 쉽지 않은데. 캐스팅이 뜻밖에 술술 풀렸다. 그래선지 촬영 현장 분위기가 어느 때보다 좋다. 특히 남녀 주인공의 주고받는 연기가 너무 자연스럽다”라며 “‘쩐의 전쟁’의 바통을 이어 시청률 대박을 터뜨릴 것 같다”는 기대감을 드러냈다.

김승우는 MBC ‘내 인생의 스페셜’이후 1년 5개월만. 배두나는 MBC ‘떨리는 가슴’이후 2년만의 드라마 출연이다.


발췌 : 김용습기자 snoo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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