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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내 용 보 기

 
김승우VS차승원 '라이터를 켜라' 연기 불꽃대결
 
   Master  ( Date : 2003-05-22 01:11:51, Hit : 2391, Vote : 440 ) 
“저,그 라이터 제 건데요.”
“뭐야,시끄러워!”

300원짜리 일회용 라이터 하나를 둘러싸고 전대미문의 소동이 벌어진다.전 재산을 털어 산 라이터
를 잃어버린 뒤 열을 받은 백수 허봉구(김승우)나 우연히 라이터를 줬다가 체면을 구기는 일만 계
속되는 조폭 양철곤(차승원) 모두 라이터 한개가 이처럼 운명의 대반전을 불러오리라고는 생각지
못했을걸.

호시탐탐 라이터를 되찾으려는 김승우의 표정이나 아직은 여유만만하게 담배에 불을 붙이는 차승
원의 모습에는 앞으로 벌어질 소동을 예감할 수 없다.

지난 14∼16일 울산역에서 ‘라이터를 켜라’(장항준 감독·에이스타스 제작)의 촬영이 있었다.좁은
기차 안에서 벌어지는 대규모 액션신을 찍었다.기차 안에서 본격적인 액션신이 계속 이어지는 것
은 한국 최초의 기차액션코믹물을 표방한 이 영화가 처음이다.

영화의 주무대는 서울에서 부산까지 이르는 경부선의 주요역인데 울산역은 영화 속에서는 천안역
으로 등장한다.그동안 각자의 신을 찍은 김승우와 차승원은 오랜만에 함께 촬영했고 서로 배려하
면서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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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터를 켜라’ 김승우·차승원 옷 한벌로 영화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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