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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내 용 보 기

 
[이춘임 스타 운세] 김승우 편
 
   Master  ( Date : 2003-06-03 17:18:27, Hit : 3206, Vote : 516 ) 
사람이 만나거나 이별하는 것은 천년 세월의 이치다.
또 처음의 길함이 훗날 다시 흉(凶)으로 변할 수 있는 것이 인생이다.
김승우(33)를 만나자 문득 2년 전 이미연이 대육임 운세를 상담하던 일이 생각난다.
이때 두 사람에게 ‘이혼하라’는 과감한 대육임 결정을 내린 바 있다.
김승우도 생생히 기억하고 있다.
대육임 운세가 ‘이혼’이란 마지막 와일드카드(?)를 던졌던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이혼이 아니면 두 사람 모두 중한 병고(病苦)에 시달릴 운이며,반면 이혼하면 악한 질병의 기운이 두 사람에게서 사라지기 때문이다.
대박(?)을 기대하고 다음 주말에 개봉하는 영화 ‘역전에 산다’의 주인공 김승우. 그가 다시 대육임을 만났다.
이번엔 대육임이 그의 앞날에 어떤 운세를 읊을 것인가? 그의 말대로 이미연과의 재회(?)는 과연 가능할 것인가?
고진감래(苦盡甘來). 말 그대로 김승우에게 달콤한 세상이 다가오고 있다.
활동의 무대가 확대될 운이다.
그는 닭띠생이고 경오(庚午) 일진에 태어났다.
인오술 삼합 때문에 쇠기둥이 통째로 불(火)에 녹아버릴 뻔했다. 그러나 대육임의 육합신장(六合神將)이 녹아흐르는 그를 가까스로 살려냈다.
2003년 하반기와 후년엔 그의 육합운세가 더욱 힘을 받게 되니 연속되는 주연배우 캐스팅은 물론 외국 배우와 파트너 호흡을 맞출 기회를 잡게 될 것이다.
“미연이와 재회할 수 있나요?” 김승우가 대육임 운세에 묻는 진실된 속마음이다.
이미연도 이런 생각을 한 적이 있을까? 물론 그녀도 같은 마음일 것이다.
두 남녀의 결혼이 처음부터 헤어질 운은 아니었다.
그러나 운은 변하는 것이다.
인생 속에서 고통이 영원한 것이 아니듯 지금의 행복이 내일 바로 좌절일 수도 있는 것이다.
두 남녀가 재회를 원해도 3년 이내는 불가하다.
그 이전이라면 가급적 새로운 동반자를 찾아야 할 것이다.
옛 말에 깨진 접시 붙여 쓰지 않는다고 했다.
주의해야 할 일은 도난사건이다.
김승우는 올해와 내년 분실물이 비교적 많을 수가 있다.
이는 월장(月將)에 현무(玄武=도적)가 자리하고 있기 때문이다. 차로 인한 고통도 있다.
밤에 초행길로 차를 몰지 말고 옆자리에 여자를 태우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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