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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내 용 보 기

 
김승우, 팬들과 10여년만의 깜짝 생일파티(아닌데..)
 
   Master  ( Date : 2004-03-04 17:14:25, Hit : 3752, Vote : 590 ) 
톱스타 김승우(35)가 10여년만에 깜짝 생일 파티를 열었다.
 김승우는 지난달 29일 오후 서울 홍대의 부근의 한 카페에서 팬클럽 회원 및 일본인 팬 50여명과 생일 파티를 가졌다.
 그런데 이날 파티는 김승우가 대학 졸업 이후 단 한번도 생일을 챙긴 적 없었다는 사실을 알고 팬들이 급히 만든 이벤트였다.
 실제 김승우의 생일은 2월24일. 그러나 이날 김승우는 소속사 직원들과 점심을 같이 먹은 후 별다른 행사없이 귀가해 '역시나'라는 얘기를 들은 터였다.
 팬들의 갑작스런 요청에 처음에는 당황한 김승우도 팬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결국 백기를 들고, 팬들과 함께 어울렸다.
 김승우는 "오랫만에 챙겨보는 생일 파티라 얼떨떨하다"면서도 "팬 여러분들의 사랑을 느낄 수 있었던 좋은 계기"라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지난해 말 KBS 2TV 드라마 '로즈마리' 이후 휴식을 취해온 김승우는 현재 대만 CTS방송의 40부작 드라마 '100번째 신부' 촬영을 앞두고 매일 꾸준한 러닝으로 몸만들기중이다. < 김태근 기자


Master 우리 기사라서 올리긴 했습니다만~~ 이런 오보를...-.-;;
기자가 문제인지..보도자료를 엉터리로 보낸 것인지...음~
밀키동 생긴지가 어언 만 오년하고도 6개월이 지났답니다..설마 그동안 생일파티를 한번도 안했겠습니까~ 당연히 매년 즐거운 생일 파튀~가 있었고, 안되면 촬영장에, 공항에서 선물이라도 안겨 드렸던 사이인데..이번 생일파티도 2월 한달 몸 관리 하신다 하여 29일로 한달 전부터 정해져 있던 행사였는데..갑작스런 요청이라니..허걱~
이왕지사 쓰는 기사...정확하게 제대로 써주면 더 고마웠을 것을..기분이 찜찜하네요~
(2004-03-04 17:17)
 

박보영 우와~ 근데 그기자는 이거 어떻게 알았을까용;ㅋ 기자는 상상력이 풍부해야하나봐용~ (2004-03-04 22:18)
 

강다슬 우찌 알긴요..소속사에서 보도자료를 보내기도 하고, 기자가 매니저와 통화하면서 이야기 해주기도 하고 그렇죠.
그리고 본인이 생일이라고 사람들 초대한 적은 없어도 매번 싱글벙글 모임의 친한 동료들이 생일파티 마련해 놓고서 승우 오라버니 부르고 해서 같이 조촐하게 모임을 가져온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냥 자신이 생일파티 한다고 사람들 초대하고 모으고 이런거 안해왔다는 이야기였을 뿐인데...참말로..말 전달을 해도 우찌 그리 전달을 하냔 말이시~
(2004-03-06 13:23)
 

veiium 벌써 오래전의 일을 지금에서야 뒷북치는 저를 용서하세여......ㅠ.ㅠ;;
"승우오빠 진심으로 생일 축하드려여~~~~" 제가 정말 오랫동안 잠수를 탔나보네여6^^
다시 한번 축하드려여....^^;; 어제 케이블방송에서 야심만만이라는 프로에서 오빠나오는 장면을 잠깐 보았는데.......어찌나 방갑던지.....^^;; 항상 이제 그만 잠수탔야지 하면서도 그게 쉽지가 않네여....6^^;;
(2004-08-25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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