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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내 용 보 기

 
김승우, '로즈마리'로 브라운관 복귀
 
   Master  ( Date : 2003-09-02 11:17:32, Hit : 3314, Vote : 553 ) 
김승우가 브라운관으로 전격 복귀한다.

KBS 2TV 특별기획드라마 <장희빈> 후속으로 오는 10월 중순 방송될 예정인 미니시리즈 <로즈마리>(극본 송지나·연출 이건준)의 남자 주인공 최영도 역을 맡은 것. 김승우는 지난 2001년 MBC <호텔리어>를 마지막으로 브라운관을 떠났다.

  '좋은 추억'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로즈마리>의 영도는 게임 벤처개발회사 사장. 현모양처 정연(유호정 분)과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있다. 그러던 중 아내와는 전혀 다른 성격의 게임 디자이너 경수(박지윤 분)에게 빠져든다.

정연이 위암 말기로 시한부 인생을 선고받았다는 사실을 알고는 심적으로 방황한다. 더구나 정연이 연인 경수에게 '아내가 되는 법'을 가르치는 것을 이해하지 못한다.

  그동안 영화 <라이터를 켜라> <역전에 산다> <불어라 봄바람> 등에서 활약했던 김승우는 그동안 TV드라마에서 끊임없이 러브콜을 받아왔다. 영화 촬영으로 매번 고사해왔지만 <로즈마리>의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에 끌려 안방극장 복귀를 결정했다.

  <모래시계> <대망>을 집필한 송지나 작가와 지난해 화제를 모은 KBS 2TV 미니시리즈 <러빙유>의 이건준 PD가 손을 잡은 <로즈마리>는올 연말 시청자들의 가슴을 적실 예정이다.

발췌 : 굳데이신문 김호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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