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Total : 313|  방송 (31)  |  영화 (95)  |  드라마 (58)  |  팬클럽 (10)  |  매거진 (45)  |  라이프 (15)  |  연예 (59)  |
 

글 내 용 보 기

 
[스포츠조선] 김승우, 팬클럽 영화와 비슷한 옷차림에 웃음꽃
 
   Master  ( Date : 2003-09-09 20:46:36, Hit : 3072, Vote : 552 ) 

김정은과 김승우가 팬 사랑에 활짝 웃었다.
지난 6일 무대 인사를 하기 위해 서울 소재 주요 극장 나들이를 한 김-김 커플.
이들은 '불어라 봄바람'에서 자신들이 입었던 옷과 유사한 옷차림의 팬들에 둘러싸였다.
김승우가 영화에서 입었던 트레이닝 복에 검정 배낭까지 그대로 재현을 했다.
물론 김정은의 '야시시한' 다방 아가씨 복장에 검정 망사 스타킹까지 그대로 흉내냈다.
이렇게 독특한 퍼포먼스 이벤트를 선보인 이들은 바로 김승우의 팬클럽 '밀키보이' 회원들.
이들은 다른 배우들의 팬클럽과는 달리 창단이후 줄곧 김승우의 영화가 개봉될 때마다 독특한 아이디어로 극장 앞에서 개봉 이벤트를 벌여 화제를 만들어 왔다. 장항준 감독의 전작 "라이터를 켜라" 개봉때는 직접 라이터를 제작해 극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홍보를 벌이기도 했다.
이러한 전통을 살려 이번에도 <불어라 봄바람>개봉에 맞춰 특별한 응원 프로그램을 고민하다, 두 배우의 복장을 따라하기로 했다고 한다.
한편 김정은의 팬들은 서울극장까지 포도즙을 준비해와 눈길을 끌었다.
5일 인터넷 포털 사이트 다음의 팬 카페에서 채팅을 한 김정은이 "몸은 피곤한데 잠은 안온다"고 한마디를 하자, 팬들이 자발적으로 포도즙을 공수해온 것.
김정은 김승우는 "팬들의 뜨거운 사랑때문에 온 몸에 에너지가 넘치는 것 같다"고 싱글 벙글.


햇님 김승우씨 정은씨 모두 행복한 한주 되세요 (2003-09-24 13:44)
이전글 & 다음글

   [굿데이] '불어라 봄바람' 김승우(동영상인터뷰)

Master

   [중앙일보]김승우, 귀공자에서 좀팽이 작가로...

Master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PΙΝΦΚΨ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