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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내 용 보 기

 
"연애참" 9월 첫째주 박스오피스 1위 등극 !!
 
   Master  ( Date : 2006-09-11 10:07:30, Hit : 2488, Vote : 443 ) 


김승우 장진영 주연의 '연애, 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이하 연애참)이 일본 영화 중 최초로 주말 박스 오피스 1위를 차지했던 '일본침몰'을 제치고 개봉 첫 주말박스 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209개 영화관 1415개 스크린, 가입률 83%)의 가집계에 따르면 '연애참'은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16만 4758명을 동원해 개봉 첫 주말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점유율은 19.2%.

가을 첫 멜로이자 김승우와 장진영의 지난한 연애담을 담은 '연애참'은 개봉 전부터 예매율에서 1위를 달려 흥행을 예고했다. 특히 '연애참'은 '해변의 여인'에서 열연을 펼쳤던 김승우가 또 다시 주연을 맡은 영화라는 점에서 김승우가 흥행과 작품성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는 것을 시사한다.

'연애참'에 이어 2위는 '일본침몰'이 차지했다. 5주 연속 주말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괴물'을 제치고 지난 주 1위를 차지했던 '일본침몰'은 '괴물' 표절 논란으로 인한 네티즌들의 안보기 운동 등의 여파로 한 주만에 1위 자리를 내줬다. '일본침몰'은 '연애참'과 같은 기간 동안 12만 5171명을 동원했다. 점유율은 14.6%.

박건형 이천희 MC몽의 열혈 청춘 스토리를 담은 '뚝방전설'은 개봉 첫 주, 12만2751명을 동원해 3위에 올랐다. 지난 주 '일본침몰'에 밀려 1위 자리를 내줬던 '괴물'은 10만 8704명을 동원해 4위에 안착했다.

'천하장사 마돈나'가 10만 5356명을 동원해 5위에 올랐다.

발췌 : 스타뉴스 전영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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