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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내 용 보 기

 
''의리파'' 김승우…출연료 못받아도 GO
 
   Master  ( Date : 2006-08-28 16:25:20, Hit : 2553, Vote : 482 ) 


"의리로 간다” 영화배우 김승우(사진)가 제작사 대표와의 의리만 믿고 출연료가 지급되지 않은 상황에서도 영화를 찍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훈훈함을 안겼다. 주연을 맡은 영화 ‘연애, 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김해곤 감독,굿플레이어 제작,이하 연애참)이 제작비 조달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김승우의 의리 지키기가 발휘된 것.

‘연애참’의 한 관계자는 17일 “김승우가 영화 제작의 숨은 공신이다. 영화가 제작비 때문에 어려움을 겪어 영화 촬영이 97%가 진행될 때까지 출연료가 지급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내색하지 않고 촬영에 임해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이는 김승우가 호형호제하는 사이인 제작사 굿플레이어 김정수 대표와의 의리를 생각해 열악한 제작 환경에서도 촬영한 것이다”며 “김승우는 심지어 개인 돈까지 털어 수 차례에 걸친 스태프 회식비를 냈다”고 덧붙였다.

김승우의 이같은 마음에 김정수 대표도 깊은 고마움을 표시했다. ‘연애참’은 섹시한 룸살롱 아가씨 연아(장진영)와 무위도식하는 갈빗집 아들 영운(김승우)의 대책없는 러브스토리를 그린 영화로 김승우는 욕을 입에 달고 다니고 완전히 망가지는 것까지 주저하지 않는 모습으로 성공적인 연기 변신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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