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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내 용 보 기

 
'승승장구' 김승우 "우리 목표는 '강심장'이 아니다"
 
   이명주  ( Date : 2010-02-04 22:09:32, Hit : 752, Vote : 44 ) 
 
   http://www.cyworld.com/mjlee320


SSTV | 박정민 기자] KBS 2TV '승승장구'의 진행자 김승우가 동시간대 방영되는 SBS '강심장'과의 시청률 경쟁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김승우는 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신관 공개홀에서 열린 KBS 2TV '승승장구' 기자간담회에서 "시간이 똑같다보니 '강심장'과 비교돼 유감이다"고 털어놨다.

김승우는 "'강심장'과 '승승장구'는 색깔이 완연히 다른 토크쇼다. 시청률 수치를 생각안하는 것은 아니지만, 우리 목표가 '강심장'을 따라잡는 것은 아니다"고 말했다.

이어 김승우는 "시청자들로부터 새로운 토크쇼를 인정받고 싶다. 우리가 가는 길에 시청률이 걸림돌이 된다 하더라도 열심히 노력할 것"이라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또한 김승우는 "요즘 트렌드가 '강심장'일지 모르겠지만, 난 그렇게 진행할 자신이 없다. 색깔이 다르기 때문에 비교하는 것은 좀 자제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자신의 소견을 밝혔다.

'승승장구'의 윤현준 PD는 "예능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시청률을 생각안할 수가 없다. 또 시청률이란 잣대가 100% 틀린 것은 아니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보느냐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윤현준 PD는 "그러나 나눠질거라 생각한다. 우리는 '강심장'과 다른 프로그램이다. 그래서 무조건 '이겨야한다'는 생각은 안하고 있다. 다른 색깔을 만드는 것이 우리가 해야할 일이다"고 프로그램에 대한 확고한 믿음을 내비쳤다.

한편, 지난 2일 첫 선을 보인 '승승장구'는 시청자들이 스타와 함께 어우러지는 토크 콘서트 형식을 갖춘 가운데 스타들의 인생철학 등을 들어보는 심도 깊은 토크쇼를 표방하며 김승우 외에 2PM 우영, 김신영, 최화정, 소녀시대 태연이 고정 멤버로 활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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