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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내 용 보 기

 
[일간스포츠] 김승우 "12월 말까지 잠수 타렵니다"
 
   이명주  ( Date : 2003-09-25 08:09:20, Hit : 2860, Vote : 579 ) 
 
   http://april320.wo.to
[일간스포츠 박창진] "12월 말까지 한국에 없다고 생각하십시오."

KBS 2TV 미니시리즈 로즈마리 (극본 송지나, 연출 이건준)에 출연하는 김승우(34)의 각오가 남다르다. 로즈마리 는 2001년 MBC TV 호텔리어 에 이어 만 2년 만에 출연하는 드라마. 특히 KBS 드라마 출연은 처음이어서 긴장도 된다.

"전화도 꺼놓고 드라마에 푹 빠져 살겠다"는 김승우는 "내년에나 만날 수 있을 것"이라며 다부진 표정을 짓는다. 김승우의 드라마에 대한 여느 때와 다른 각오의 출발은 코믹멜로 영화 불어라 봄바람 (시네마서비스, 장항준 감독)에 대한 아쉬움도 한몫했다.

당초 올 추석 시즌에 조폭마누라2 오! 브라더스 와 치열한 3파전 양상을 펼칠 것으로 예상했지만 흥행 경쟁에서 뒤로 밀려났기 때문이다. 개봉 전부터 "제작비 대비 관객 동원을 따져봐야 한다"면서도 나름대로 자신을 가졌던 김승우는 "많이 아쉽다. 작품성은 물론 상업적인 흥행에서도 성공할 것으로 예상했다"고 했다.

하지만 불어라 봄바람 출연에 대한 자부심은 그 어느 영화보다 대단하다. "이런 영화에 출연했다는 사실이 즐겁다. 김정은 씨나 장항준 감독과 같은 좋은 사람들, 특히 곁에 있으면 항상 즐거운 사람들과 함께 작업을 했다는 사실이 행복하다"고 했다.

박창진 기자 koma@daily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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