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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내 용 보 기

 
김승우, 충무로 이어 방송가 잇단 러브콜 '연일 상종가'
 
   Master  ( Date : 2006-08-28 16:28:55, Hit : 2882, Vote : 498 ) 


배우 김승우가 충무로에 이어 방송가에서 잇따라 '러브콜'을 받으며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김승우는 오는 31일 '해변의 여인'(감독 홍상수)과 9월7일 '연애, 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감독 김해곤) 등 주연을 맡은 2편의 영화가 1주일차로 개봉을 앞두고 있다. 최근 주가를 높이고 있는 톱 여배우 두 명과 연이어 호흡을 맞추며 충무로에서 인기 상종가를 누리고 있는 것.
이 같은 인기는 방송가에서도 이어져, 김승우에게는 최근 드라마 및 예능 프로그램 출연 제의가 잇따르고 있다.

최근에는 하반기 화제작으로 주목받는 드라마의 주인공 역으로 캐스팅 제의를 받았지만, 같은 소속사의 하지원이 주연하는 드라마 '황진이'와 같은 시간대에 맞붙을 가능성이 크다는 점 때문에 고사했다. 평소 '의리파'로 통하는 김승우가 후배인 하지원을 위해 양보한 것.
드라마 '호텔리어'를 통해 일본에서 한류스타로 떠오른 김승우는 올해 초 방송된 MBC '내 인생의 스페셜'에서 형사 박강호 역을 능숙히 소화하며 드라마에서의 변치않는 연기력을 과시했다.
이와 함께 직접 주연을 맡은 일본 영화 '멋진 밤, 내게 주세요'가 내년 초 현지에서 개봉을 앞두고 있다는 점도 드라마 제작사들이 김승우에게 군침을 흘리는 이유다. 내년 영화 개봉에 맞춰 드라마 수출을 진행하면 동반상승 효과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대학시절 응원단장을 지냈고 골프와 야구 등 운동에 능한 데다, 톱스타들이 대거 소속된 야구단 '플레이보이스'의 구단주를 맡는 등 카리스마를 지닌 김승우는 좌중을 압도하는 '입담' 또한 정평이 나있다.
그래서 영화 개봉에 맞춰 지상파의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출연 제의가 잇따랐지만 두 편의 영화 홍보를 동시에 진행해야 하는 빡빡한 일정 때문에 대부분 고사하고 있는 상태다. 특히 SBS '야심만만'에서는 정준호 김수로 신현준 등과 함께 '출연하면 대박' 스타로 분류돼있어 캐스팅 1순위로 떠올랐지만 이 또한 출연 여부가 불투명하다.
'야심만만' 제작진은 "영화 개봉에 맞춰 김승우측에 출연 요청을 했지만, '해변의 여인'은 배우들의 개별 홍보를 진행하지 않기로 했고 '연애참' 또한 일정상 여의치 않다는 답변을 들었다"며 아쉬워했다.

한편 김승우의 소속사 소프트랜드 관계자는 "김승우가 영화 두 편의 개봉을 앞둔 상태여서 눈 코 뜰 새 없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며 "하반기에는 드라마에 출연하는 것을 검토중이다. 현재 여러 작품들로부터 제의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발췌 : 머니투데이 이규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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