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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내 용 보 기

 
김승우 "베트남 최고 꽃미남"
 
   Master  ( Date : 2003-05-22 03:22:41, Hit : 2856, Vote : 490 ) 
배우 김승우(33)가 이례적으로 베트남 여자 화장품의 CF 모델이 됐다.

김승우는 최근 베트남의 여자 화장품 브랜드인 폰즈와 모델 계약을 맺었다. 계약 조건은 6개월 전속, 모델료 1억 5000만 원(추정액)이다. 베트남의 경제 규모와 물가 현실을 감안할 때 초특급 대우에 해당하고, 이 달 말 태국 로케이션으로 CF를 찍을 계획이다. 베트남에선 매우 의욕적인, 대규모 CF 프로젝트인 셈이다.

한국인 스타가 베트남의 상업 광고, 특히 여자 화장품 모델이 된 것은 매우 이례적이다. 특히 장동건 김남주 등 베트남에서 국빈급 대접을 받고 있는 스타들을 제치고 김승우가 한국 연예인으론 처음으로 베트남 현지 모델이 된 것이라 더욱 관심을 모은다.

김승우는 “내가 출연했던 TV 드라마 대부분이 베트남 현지에서 방송됐다. 그 덕택에 여자 화장품 모델까지 된 것 같다”면서 “그래도 장동건 김남주 등 엄청난 인기를 누리는 후배 연기자들도 있는데 내가 처음으로 모델 계약을 따낸 것은 아주 기분 좋은 일이다. 베트남에선 내가 꽃미남인 모양이다”며 웃었다.

김남주의 ‘라끄베르’ 화장품 CF가 현지에서 전파를 타고 있지만 이는 국내 화장품 회사의 베트남 버전일 뿐이다.

김승우는 <호텔리어> <신 귀공자> 등 자신이 출연한 드라마가 베트남에 소개되기 시작하면서 현지에서 장동건 김남주 못지않은 ‘한류 스타’로 대접 받고 있다.

김승우는 이 달 말 태국에서 폰즈 CF를 촬영할 계획이다.

한편 김승우는 새 환타지 멜로영화 <내 생애 최고의 날>(에이원시네마 웰메이드필름, 박용운 감독)의 주인공으로 캐스팅돼, 다음 달 중순부터 본격 촬영에 들어간다. 코믹 영화 <라이타를 켜라>로 스크린 인기를 새삼 확인한 김승우로선 고심 끝에 선택한 기대작.

김승우는 “독특한 설정의 시나리오에 반했다. 장르는 멜로이지만 흔한 멜로가 절대 아니다. 그렇다고 이상한 설정에만 의존한 작품도 아니다. 그래서 촬영이 기다려진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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