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Total : 313|  방송 (31)  |  영화 (95)  |  드라마 (58)  |  팬클럽 (10)  |  매거진 (45)  |  라이프 (15)  |  연예 (59)  |
 

글 내 용 보 기

 
김승우, 유호정 배두나와 삼각 로맨스
 
   Master  ( Date : 2003-09-30 14:21:44, Hit : 2907, Vote : 525 ) 
배우 김승우가 두 여자를 품에 안았다.

  오는 22일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미니시리즈 <로즈마리>(극본 송지나·연출 이건준)에서 상대역인 유호정과 배두나의 사랑을 동시에 받는 것.

  김승우는 현모양처 정연(유호정 분), 애인 경수(배두나 분)와 삼각관계를 이루는 온라인게임회사 사장 영도 역을 맡았다.

  그러나 영도가 마냥 부러운 남자는 아니다. 정연이 위암으로 시한부 인생을 선고받기 때문. 더욱 기막힌 일은 정연이 경수에게 '아내가 되는 법'을 가르치기 시작한 것이다.

<로즈마리>는 <모래시계> <여명의 눈동자> 등의 대본을 집필한 송지나 작가와 <러빙유>의 이건준 PD가 호흡을 맞춰 야심차게 준비한 드라마.


이번 드라마에서 김승우는 사상 최고의 개런티인 회당 1,200만원에 추가 수당까지 보장받는 등 파격적인 대우로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2001년 MBC <호텔리어>를 마지막으로 브라운관을 떠났던 김승우는 "자기감정에 솔직하고 때로는 철없는 어눌한 영도가 나의 실제 성격과 비슷해 주저하지 않고 안방극장 복귀를 결심했다"며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연기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드라마 관계자도 "2년 만에 찾아온 안방극장인 만큼 스태프들과 많은 대화를 통해 호흡을 맞추는 등 톱배우답지 않은 열의를 쏟아붓고 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발췌 : 굳데이 김호은 기자

이전글 & 다음글

   드라마 "로즈마리"로 돌아온 김승우

Master

   <로즈마리> 김승우, 오 300만 !!

Master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PΙΝΦΚΨ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