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Total : 313|  방송 (31)  |  영화 (95)  |  드라마 (58)  |  팬클럽 (10)  |  매거진 (45)  |  라이프 (15)  |  연예 (59)  |
 

글 내 용 보 기

 
'아이리스'시청자, 혼 쏙 빼놓은 김승우! "이병헌만 치중말라"
 
   이명주  ( Date : 2009-10-23 20:46:23, Hit : 633, Vote : 39 ) 


[티브이데일리=송승은 기자] 연기자 김승우가 KBS 2TV 수목드라마 '아이리스'에서 부드러우면서 날카로운 카리스마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김승우는 지난 14일 첫 방송을 시작한 '아이리스'에서 3회까지 거의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날카로운 카리스마로 존재를 각인시켜왔다.

지난 22일 방송한 4회부터 본격적으로 모습을 드러내며 '폭풍간지' '미친존재감'이라는 애칭을 얻으며 눈길을 모으고 있는 것.

방송이 끝난 후 시청자들은 온라인 각종 게시판을 통해 "살아있는 매서운 눈빛과 몸을 사리지 않는 총격전으로 강한 인상을 남겼다" "카리스마 짱이다.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나오실지 기대된다." "김승우씨 연기 진짜 잘한다고 다시 한번 느꼈다. 표정이 살아있다." "추격신에서 자세, 표정, 총 쏘는 솜씨는 최고고 명품연기에서 폭풍간지를 느꼈다." "악역으로 등장하는데, 멋진 악역 기대된다" 등 응원 글들이 쇄도하고 있다.

한편 김승우는 극중 조국과 신념을 위해서라면 목숨까지 내놓을 수 있는 북측 핵심 첩보 요원이자 국방 위원장의 호위 팀장 출신의 박철영 역을 맡았다.

[송승은 기자 press@tvdaily.co.kr]

이전글 & 다음글

   김승우 ‘제2의 미실’ 예고..폭풍간지-미친존재감 애칭 벌써 2개

이명주

   '아이리스' 김승우, 넘치는 카리스마로 시선 사로잡아

이명주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PΙΝΦΚΨ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