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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내 용 보 기

 
김승우, 北호위부 요원서 南장교로 180도 변신
 
   이명주  ( Date : 2009-11-18 21:59:04, Hit : 711, Vote : 50 ) 
 
   http://www.cyworld.com/april320



[이데일리 SPN 김용운기자]"다음 번 작품에서는 국군의 엘리트 장교입니다."

KBS 2TV 수목드라마 '아이리스'에서 북한 호위부 작전공작원 박철영으로 분한 김승우가 차기작에서는 국군의 엘리트 장교로 분한다.

김승우는 '아이리스'이후 차기작인 영화 '포화속으로'에서 한국전쟁 당시 국군 대위로 분해 북한군과 맞서 싸우는 역할을 맞게 됐다.

김승우는 최근 '아이리스'에서 북한 내 최고 엘리트 요원인 박철영 역을 맡아 냉철한 카리스마가 묻어나는 연기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김승우는 "'아이리스'에서는 북한내 엘리트 첩보요원이었지만 '포화 속으로'에서는 정반대인 남한의 엘리트 장교 역을 맞게 됐다"며 "남과 북의 대치 상황에서 두 캐릭터 모두 내적으로 고뇌하는 인물들이다"고 설명했다.

'포화 속으로'는 '내 머릿속에 지우개'를 연출했던 이재한 감독의 신작. 김승우외에 차승원이 북한군 장교로 출연하며 권상우와 빅뱅의 최승현이 학도병으로 출연한다. 제작비 120억원의 대작으로 오는 25일부터 촬영에 들어가 내년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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