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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내 용 보 기

 
김승우, 26일 방일 초특급호텔 등 베컴과 동급 대우
 
   Master  ( Date : 2004-12-22 20:37:03, Hit : 2771, Vote : 586 ) 

26일 방일 … 초특급호텔 1개층 전세 - 수십명 경호
톱스타 김승우가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과 호나우두 급 예우를 받고 입이 귀에 걸렸다.
김승우는 오는 26일부터 2박3일간 예정된 일본 투어를 가지면서 초특급 호텔인 르 메르디앙의 특실 한 층을 통째로 쓰게 됐다.
이곳은 지난 7월28일 베컴과 호나우두, 지단 등이 소속된 스페인의 프로축구 명문구단인 레알 마드리드가 친선 경기차 일본을 방문하면서 머물렀던 장소.
일본의 지상파 방송사 MXTV와 코리아엔터테인트는 일본에서 하루가 다르게 인기가 상승 중인 김승우를 초청하면서 이에 걸맞는 대우를 하기 위해 파격적으로 르 메르디앙의 특실층을 전세낸 것으로 알려졌다.
김승우는 이 곳에서 일행 15명과 머무르며, 일본측 행사 관계자들은 만일에 있을 사고에 대비하는 차원에서 수십명의 경호원을 동원해 팬미팅 행사장의 질서를 유지하는 한편 특실층의 출입도 통제할 계획이다.
MBC TV 드라마 '호텔리어'가 일본에서 방송되면서 한류 스타 대열에 합류한 김승우는 지난 5일 서울 워커힐 호텔에서 700여명의 일본팬들과 팬미팅을 가진 데 이어 오는 27일 르 메르디앙 호텔에서 갖는 팬미팅의 폭발적인 예매 열기로 자신의 치솟는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주최측은 당초 1300여장의 입장권을 준비했지만, 무려 6000여명이 예매를 신청하는 바람에 고민에 빠졌다. 결국 주최측은 팬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입장권을 300장 더 발행하고, 추첨을 통해 참석자를 최종 선정했다. 김승우는 현재 영화 '천군'(감독 민준기, 제작 싸이더스)에서 북한군 경비대장 강민길 역을 맡아 부산 등지에서 막바지 촬영에 한창이다.

발췌 : 스포츠 조선 신남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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