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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내 용 보 기

 
‘아이리스’ 김승우, 北대장 핵테러 자백받아내 미친 존재감 실감
 
   이명주  ( Date : 2009-12-04 11:51:11, Hit : 755, Vote : 26 ) 
 
   http://www.cyworld.com/mjlee320


[뉴스엔 김유경 기자]

김승우가 절제된 연기력으로 폭풍간지, 미친 존재감이라는 호칭을 실감케 했다.

3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아이리스’(극본 김현준 조규원 김재은/연출 김규태 양윤호) 16회에서 북한 호위부 박철영(김승우 분)은 남한의 핵테러와 남북전쟁을 막기 위해 북으로 돌아갔다.

북한에서 박철영은 핵테러와 관련된 북 군부대 대장을 신문했다. 신문과정에서 박철영은 자신의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박철영은 웬만한 고문에도 핵이 있는 위치에 대해 군부대 대장이 입을 열지 않자 가족들을 이용했다. 박철영은 가족들을 고문현장으로 불러 북측대장, 대장의 아내, 아들의 눈을 감겼다. 총구를 아내와 아들이 있는 곳에 겨누고 대장에게 “핵폭탄이 어디에 있습니까”라고 물었다. 끝까지 북측 대장은 함구했고 고문실에는 한발의 총성이 울려 펴졌다.

모두들 대장의 아내가 총상당했을 것이라고 생각했으나 박철영은 허공을 향해 총을 쏘았다. 이어 박철영은 “다음은 아드님 차례입니다”고 대장을 압박했다.

심리적 압박을 견디지 못한 대장은 “목표는 정부종합청사, 청와대, 시청이다”고 자백했으며 철영은 핵테러와 관련된 결정적 단서를 확보했다.

박철영은 이 사실을 바로 김현준(이병헌 분)에게 알렸으며 김현준은 세곳이 목표라면 폭발지점은 광화문이라는 사실을 파악했다.

시창자들은 관련 게시판을 통해 “인민에 대한 자신의 신념으로 대장과 가족들을 죽이지 않은 듯해요~ 그 포스 대단합니다”, “지난번 김현준에게 심문하는 장면 그리고 북한 염기훈 위원장을 감쪽같이 속이는 태도에서 보여줬듯 그 꿋꿋한 표정과 서두르지 않고 침착하게 대책을 세우는 카리스마가 정말 최고입니다”, “‘아이리스’는 조주연이 따로 없는 것 같습니다”고 평했다.

한편 총 20회인 ‘아이리스’는 앞으로 단 4회만을 남겨놓고 있으며 ‘아이리스’ 종영 이후에는 KBS 2TV 특별기획 수목드라마 ‘추노’가 2010년 1월 6일부터 첫방송된다.

김유경 kyong@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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