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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내 용 보 기

 
김승우 매니저 대신 직접운전…마음 씀씀이 화제
 
   Master  ( Date : 2005-01-03 22:50:18, Hit : 3245, Vote : 553 ) 
‘호텔리어’의 인기 덕분에 일본에서 ‘밀키보이’라는 애칭을 듣고 있는 김승우(35)가 별명에 걸맞게 달콤한 마음 씀씀이를 보여줬다.

지난달 31일 새벽 김승우는 영화 ‘천군’의 촬영장인 부산에서 서울로 올라오는 차량을 매니저 대신 직접 운전했다. 4시간 30여분에 걸친 강행군(?)이었다. 그의 곁에는 단잠에 빠진 매니저가 있었다.

이 날 김승우는 지난달 26~28일 일본 방문 때 한시도 자신의 곁을 떠나지 않고 밤낮으로 뛰어다닌 매니저에 대한 작은 배려로 운전을 자청했다. 지난달 28일 저녁에 귀국해 이튿날 새벽 영화 ‘천군’ 촬영장으로 달려오느라 몸이 지칠 대로 지친 매니저를 보다 못해 자신이 직접 핸들을 잡은 것이다.

한편 김승우는 지난 2일 한살 아래 남동생의 돌잔치에 참석한 뒤 “예쁜 조카의 얼굴을 쳐다보고 있으면 아빠가 된 듯한 착각이 든다”며 새해 소망(?)을 살짝 내비쳤다. 그는 지난달 27일 일본 도쿄의 메르디앙 호텔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도 “아기가 너무 좋다. 생각같아선 아빠가 되고 싶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기도 했다.

발췌 : 스포츠서울 김용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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