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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내 용 보 기

 
김승우 이승철 로즈마리 동지…드라마 OST 인연
 
   Master  ( Date : 2003-11-13 14:48:20, Hit : 3418, Vote : 521 ) 
“승철이 형이 노래를 불러 고마울 따름이죠!”(김승우)

“아니에요! 승우씨가 출연하는 드라마 주제곡을 불렀으니 내가 기쁘죠!”(이승철)

노래와 연기에서 한껏 물이 오른 두 스타가 드라마를 통해 만났다. 화제의 인물은 가수 이승철과 영화배우 겸 탤런트 김승우. 이들은 KBS 2TV 미니시리즈 ‘로즈마리’ OST를 통해 서로의 진정한 가치를 확인하고 있다.

이승철과 김승우는 적잖은 기간 연예계 활동을 했지만 한번도 개인적인 친분을 갖지 못했다. 영화 OST와 관련해 몇 차례 인연을 맺을 뻔했으나 매번 서로 사정이 생겨 만나지 못했다. 그러던 중 두 사람은 지난 9월 우연히 같은 작품에 참여하게 됐다.

김승우는 자신이 주연을 맡은 드라마 ‘로즈마리’의 주제곡을 부를 가수 선정을 놓고 고심하는 음반사에 이승철을 추천했다. 이승철 또한 평소 호감을 갖고 있던 김승우가 출연하는 드라마란 말을 전해 듣고 흔쾌히 주제곡을 부르겠다고 나선 것이다.

이승철측의 한 관계자는 “이승철은 영화나 드라마의 OST 노래를 부를 때 신중하기로 유명하다”면서 “하지만 이번에는 김승우가 출연한다는 이야기만 듣고 선뜻 부르겠다고 했다”고 전했다.

‘로즈마리’에 담긴 이승철의 대표적 노래는 그가 직접 작사·작곡한 발라드 ‘그냥 그렇게’. 애절한 바이올린 리듬에 풍부한 감성과 시원스러운 가창력을 지닌 이승철의 목소리가 어우러져 아련한 추억을 떠올리게 한다. 이 밖에 이승철이 새로운 감각으로 리메이크한 ‘넌 또 다른 나’도 빼놓을 수 없다.

‘로즈마리’는 ‘모래시계’의 송지나 작가가 극본을 쓰고 김종학프로덕션에서 제작한 드라마다. 사랑스러운 두 아이를 둔 평범한 여자 정연(유호정)이 암으로 시한부 삶을 선고받고 주변을 정리하는 과정을 통해 가족애와 행복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한다. 김승우는 정연의 남편이자 온라인게임회사 사장인 최영도로 출연하고 있다. 지난 10월29일 첫 방송돼 20% 안팎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같은 시간대에서 시청점유율 1위를 달리고 있다.

발췌 : 스포츠투데이 윤경철 기자


햇님 김승우씨 요즘 너무 멋있는거 같아요
항상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주시고 행복하세요
(2003-11-26 10:54)

윤진선 인기 스타 김승우님 이승철님 두분 너무 잘아아요
하나님 어렸을적에 이수연님 보았었요
(2004-10-12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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