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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내 용 보 기

 
`아이리스` 김승우- 김소연, 블랙 카리스마 발산
 
   Master  ( Date : 2009-10-13 12:04:40, Hit : 810, Vote : 23 ) 


첩보원들의 숨막히는 액션과 배신, 그리고 로맨스를 그릴 KBS 2TV 드라마 '아이리스'에서 북한 최고의 첩보팀으로 거듭난 김승우와 김소연의 카리스마 넘치는 팀 포스터가 공개됐다.

표적을 뚫어버릴 듯한 강렬한 눈빛의 김승우와 안젤리나 졸리를 연상시키는 섹시 여전사 김소연이 북한 최고의 첩보팀으로 뭉쳤다. '아이리스'에서 김승우가 연기하는 ‘박철영’이라는 캐릭터는 부드럽고 날카로운 카리스마가 공존하는 북한의 엘리트 첩보 요원으로, 조국을 위해서라면 자신의 목숨까지 내놓을 수 있는 북한의 핵심 인물이다.

그런 그를 그림자 처럼 따르며 민첩하게 작전을 수행하는 ‘김선화’ 역의 김소연은 자신의 몸으로 막아서라도 호위 대상을 보호하고 날렵한 액션으로 상대를 쓰러뜨리며 이제껏 보여주지 않았던 강한 여전사의 매력을 선보인다.

이번에 공개된 이들의 팀 포스터는 실패는 곧 죽음이라고 생각하는 북한의 첩보 요원들답게 보는 이들로 하여금 한 치의 여유도 허용되지 않는 팽팽한 긴장감을 느끼게 한다.

한 번 정한 표적은 절대 놓치지 않는 북한 최고의 첩보팀으로 뭉친 이들이 남한의 국가안전국(NSS) 최정예 요원 김현준(이병헌)과 숨막히는 추격전을 벌이는 장면들은 헝가리와 일본, 중국, 국내를 넘나들며 몇 달에 걸쳐 오랜 시간 동안 공들여 촬영해 블록버스터 영화와 견주어도 뒤지지 않는다. 쫓고 쫓기며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이들의 추격전은 '아이리스'의 가장 큰 백미로, 시청자들에게 짜릿한 액션과 풍성한 볼 거리를 제공한다.

이 드라마는 200억여 원에 달하는 제작비와 아시아와 유럽을 넘나드는 해외 로케이션을 비롯한 대규모 세트 등의 화려한 볼거리와 함께 탄탄한 스토리를 시청자들에게 선사한다. 한국을 넘어 아시아의 시선을 뜨겁게 사로잡고 있는 '아이리스'는 오는 14일 밤 9시 55분 KBS 2TV를 통해 첫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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