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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내 용 보 기

 
김승우 `새각오 새출발` 일본 진출
 
   Master  ( Date : 2004-09-17 21:39:30, Hit : 2776, Vote : 473 ) 

영화배우 김승우가 새로운 각오를 다지고 있다.
그 이유는 바로 최근들어 무르익어 가는 해외 진출에 대한 부푼 꿈 때문이다. 김승우는 오는 20일 일본 도쿄 인근 나가타 현 미쓰코시 백화점에서 열리는 김중만 사진작가 전시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일본 주최측의 요청으로 이뤄졌으며 사인회 대신 팬들과 악수를 나누게 된다.

또한 22일부터는 공중파 방송인 니혼TV에서 드라마 "호텔리어"가 방송된다. 현지에서는 "호텔리어"가 케이블로 방송돼 김승우의 이름이 어느정도 알려졌지만 이번에는 일본 전역에 방송되기 때문에 이참에 김승우의 지명도가 더욱 올라갈 전망이다. 특히 이 드라마는 최고의 한류스타 배용준, 송윤아, 송혜교 등이 출연한 데다가 김승우가 부드럽고 친절한 호텔 지배인으로 나오기 때문에 일본 시청자들에게 많은 인기를 모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따라서 "호텔리어"가 성공을 거두면 일본 진출도 그만큼 용이해질 것으로 보고 있다.

사실 김승우는 해외 진출과 관련, 한차례 좌절을 겪었다.

작년 연말 대만 드라마 "100번째 신부"의 캐스팅 제의를 받고 출연 예정이었지만 수차례 현지 사정으로 촬영이 차일피일 미뤄졌고 결국 5월께 완전히 포기하고 말았다. 이 작품 때문에 국내 드라마와 영화의 좋은 배역 등을 정중하게 거절한 터라 김승우로서는 더욱 아쉬움이 컸다.

김승우의 측근은 "(김)승우씨는 당시 대만 진출이 무산되는 바람에 어려움도 있었다. 하지만 대만에 대해 좋지 않은 감정은 없다. 좋은 작품과 조건만 맞으면 어느 나라든지 상관하지 않는다는 계획"이라고 밝혔다.

작년 K-2TV 미니시리즈 "로즈마리"를 마치고 재충전의 시간을 가져온 김승우는 현재 영화 "천군"을 촬영 중에 있으며 9월 말 중국으로 출국, 11월 말경 귀국할 계획이다.

발행: 연예영화신문 제 69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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