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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내 용 보 기

 
김승우 "한류열풍 한단계 올린다"
 
   Master  ( Date : 2004-09-22 13:03:34, Hit : 3125, Vote : 499 ) 

한류열풍,이번에는 내가 드라이브 건다!’

영화배우 김승우가 최근 일본팬들의 뜨거운 호응에 ‘한류’를 새삼 실감했다.

지난 19∼20일 일본을 다녀온 김승우측은 “도착지였던 니가타공항에 1,000여명의 팬들이 몰려 깜짝 놀랐다”며 “선착순 300명 규모로 실시한 ‘악수회’ 초청 티켓이 행사 당일 오전 5시에 마감될 정도였다”고 전했다.

그가 최근 일본을 방문한 것은 니가타현 미쓰코시백화점에서 열리고 있는 김중만 사진작가의 전시회에 참석하기 위해서였다. 김승우는 현재 영화 ‘천군’ 촬영으로 일정이 빠듯한 상황이지만 김작가와의 의리를 위해 짧게나마 일본을 다녀온 것. 그는 특히 사진전을 열고 있는 일본측 요청에 따라 한류스타를 대표해 일본팬들을 위한 악수회를 가졌다.

김승우측은 “악수회는 일종의 팬미팅 행사로 사인 대신 팬들과 악수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며 “밤새 기다린 팬들에 감동해 악수하는 손에 땀이 맺히는 줄도 몰랐다”고 말했다. 특히 초대된 300명의 팬 가운데 맨 마지막 순서로 김승우와 만난 일본팬은 4명의 농아 장애인이었다. 이들은 수화로 “김승우씨,사랑합니다. 꼭 보고 싶었습니다”라는 소감을 전했고 이에 눈시울이 붉어진 김승우는 이들 일본팬을 안아주며 감사의 뜻과 격려를 함께 보내기도 했다.

이처럼 김승우가 일본에서 큰 인기 반향을 일으키고 있는 까닭은 그가 출연한 드라마 ‘호텔리어’(MBC)가 일본 케이블TV로 방송됐기 때문이다. 물론 ‘호텔리어’의 또 다른 주인공 ‘욘사마 효과’가 큰 것도 사실이지만 젠틀한 면모가 돋보이는 김승우의 인기도 ‘호텔리어의 후폭풍’처럼 거세게 일고 있다는 것. 특히 22일부터 지상파 방송인 니혼TV를 통해서도 일본 전역에 방송돼 김승우의 매력에 흠뻑 빠진 일본팬 층이 두터워지고 있다. 김승우측은 “‘호텔리어’에 이어 김승우의 또 다른 드라마 출연작인 ‘신귀공자’가 소개될 예정이다”며 “이에 맞춰 오는 12월께 일본팬 미팅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승우는 일본에서 돌아오자마자 경북지역에서 진행 중인 ‘천군’ 촬영에 합류했으며 오는 28일 중국으로 떠나 6주가량의 현지 촬영에 들어간다.

발췌 : 스포츠투데이 최윤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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