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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내 용 보 기

 
김승우 ‘제2의 미실’ 예고..폭풍간지-미친존재감 애칭 벌써 2개
 
   이명주  ( Date : 2009-10-23 20:48:29, Hit : 842, Vote : 23 ) 



[뉴스엔 홍정원 기자]

KBS 2TV 수목드라마 ‘아이리스’에서 카리스마 있는 악역인 북측 요원을 맡은 배우 김승우가 방송 4회 만에 시청자들로부터 ‘미친 존재감’ ‘폭풍간지’ 애칭을 얻어 ‘제2의 미실(선덕여왕)’을 예고했다.

김승우는 지난주 수요일 첫 방송을 시작한 ‘아이리스’ 이후 3회까지 스쳐 지나가듯 잠깐만 모습을 드러냈음에도 불구하고 날카로운 카리스마로 존재를 각인시켰다. 22일 방송된 4회부터는 본격적으로 모습을 드러내 ‘폭풍간지’ ‘미친 존재감’이라는 애칭을 얻으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악역이지만 MBC 월화드라마 ‘선덕여왕’에서 고현정이 열연 중인 미실처럼 사랑 받고 있는 것.

극중 김승우는 부드러우면서도 날카로운 카리스마를 가진 인물로 조국과 신념을 위해서라면 목숨까지 내놓을 수 있는 북측 핵심 첩보요원이자 국방 위원장의 호위 팀장 출신의 박철영 역을 연기하고 있다. 박철영은 유럽에서 다년간 유학한 경험으로 다국어 구사에 능통하고 자본주의의 음악과 패션에도 조예가 깊으며 한 번 정한 표적은 절대 놓치지 않고 단점을 보이지 않는 완벽한 인물이다.

22일 본격적으로 모습을 보인 김승우는 살아있는 매서운 눈빛과 몸을 사리지 않는 총격신으로 강한 인상을 남겨 시청자들은 드라마 관련 게시판에 “카리스마 짱이다.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나올지 너무 기대되고 박철영 역 선택 잘한 것 같다” “김승우가 있어서 좋은 드라마가 더 빛나는 것 같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좋은 연기 보여달라” 등 응원 글이 쇄도하고 있다.

또 “김승우 연기 진짜 잘한다고 다시 한 번 느꼈다. 표정이 살아있다” “추격신에서 자세, 표정, 총 쏘는 솜씨는 최고이고 명품 연기에서 폭풍간지를 느꼈다. 이번 작품에서 악역으로 등장하는데 멋진 악역 기대된다” 등 소감을 남기며 기대감을 표시했다.

‘아이리스’는 이병헌 김태희 정준호 김승우 김소연 탑(T.O.P 최승현) 등 정상급 스타들의 캐스팅으로 주목 받고 있는 액션 대작이다. ‘아이리스’는 한반도에서 일어날지 모르는 2차 한국전쟁을 막기 위해 임무를 수행해 가는 국가안전국(NSS) 요원들의 일과 사랑을 그린다. 첫 회부터 20%가 넘는 시청률을 기록한 ‘아이리스’는 4회에서는 26.2%를 기록했다.

홍정원 man@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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