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사람들한테 괜찮은 녀석이라는 소리를 듣고 싶어요
인간성 좋고, 하는 일 열심히 하고, 또 의리를 지킬 줄 아는
그런 사람으로 평가 받고 싶어요.
일단 잘 웃고, 사람 좋아보일거 같고, 편하게 해줄 것 같고
이게 다 인것 같아요. 이런 것들을 좋게 봐 주시는 것 같아요.
그냥 남들이 보기에는 내가 여자들한테 되게 잘해줄 것 같은가봐요
편하게, 부드럽게. . .

인간 관계의 흐트러짐이죠.
내가 제일 좋아했던 사람이고,
또 나를 좋아하는 사람이라고 믿고 있었는데 . .
흐트러짐, 배신이라고도 얘기하죠. 그런게 정말 힘들고 싫어요.
견디기 힘들고 싫어요
영화 중에서는 [고스트 맘마]라는 작품이 있을 거 같아요.
뭐냐면 화 날때는 화를 내야 되고
기쁠 때는 웃어야 되고, 슬플 때는 울어야 되는
그런 모습이 제 모습이거든요.
[고스트 맘마]라는 작품이 있을 거 같고,
드라마는 [로즈마리]속의 모습이 가장 나를 많이 닮아 있어요.
가정과 아내를 사랑하고, 또 그것이 무너지면 절망에 빠지게 되는 모습이 그래요.

제가 여러분들께 보여드리고자 하는 색깔은 블루예요. 파란색
보는 관점에 따라서 밝고 환한 모습으로 보이는 색이 블루잖아요.
그리고 또 보는 관점에 따라선 어둡고
또 슬픈 느낌을 줄 수 있는 색깔이 블루라는 색깔이라 생각을 해요.
양면성을 보여주는 그런 색깔이 블루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여러분들께 내가 색깔로 보여드리고자 하는 건
블루톤이였으면 좋겠어요.